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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백억대 분양 사기 조은D&C 대표, 상고 기각 전체 관람가

조회수 2 2022.06.17KNN23초
8백억 원대 분양 사기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 받은 조은 디엔씨 조도현 대표에 대해 상고가 기각되면서 원심이 확정됐습니다.

조 씨는 지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조은 D&C 분양 사업 투자자 4백여 명으로부터 8백18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직원들과 함께 기소돼 항소심에서 징역 18년형을 선고받고 지난 3월 상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