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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희주의 날씨>절기 ′′하지′′ 흐리고 더워요.. 경남 폭염 이어져 전체 관람가

조회수 4 2022.06.21KNN2분
<앵커>
절기 하지인 오늘 흐리고 무덥겠습니다. 폭염특보는 계속해서 확대되고 있는 상황인데요, 자세한 날씨는 기상센터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오희주 캐스터! 전해 주시죠.

<캐스터>
네, 오늘은 낮의 길이가 가장 긴 절기 하지입니다. 지형적인 영향으로 부산과 남해안에 약한 빗방울이 떨어진 곳이 있는데요, 머지않아 대부분 잦아들겠습니다. 오늘 흐린 날 속에서 기온도 어제만큼이나 오르겠습니다. 부산 27도,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 합천은 34도까지 치솟겠습니다.

현재 경남 내륙을 중심으로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당분간 더위가 이어지면서 그 밖의 지역으로도 계속해서 확대될 가능성이 높은데요, 가장 무더운 시간인 오후 12시부터 5시 사이 야외 활동은 자제해주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지역별 자세한 기온 살펴보시면, 오늘 아침 기온은 21도선 안팎으로 어제와 비슷하게 출발하고 있고요, 낮 기온은 김해 29도, 함안 31도, 밀양과 산청은 33도로 폭염특보가 내려진 지역은 꽤나 덥고 습하겠습니다.

오늘 아침 김해와 사천 공항 기상 상황 좋은 편입니다. 항공편 이용에 날씨로 인한 불편은 없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