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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장 교체 지자체 인수위 본격 가동 전체 관람가

조회수 25 2022.06.08KNN2분
<앵커>
6.1 지방선거를 통해 수장이 교체된 각 지자체 인수위가 본격 가동했습니다.

새로운 지자체장의 탄생과 함께 앞으로 정책기조도 크게 달라질 전망입니다.

윤혜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창원특례시 민선 8기 인수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홍남표 당선인은 조영파 전 창원시 제2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한 전문가 집단의 실무형 인수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재임하면 첫번째 중점사업으로 창원 경제 살리기를 꼽았습니다.

{홍남표 창원시장 당선인/′′일단 원전기업 살리기에 먼저 올인하는...(또) 창원에 방산기업이 많이 올 수 있도록 하는 인프라를 잘 깔아서 유입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창원특례시의 모델을 세종특별자치시로 잡고 자치권을 대폭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부울경메가시티의 핵심적인 이익집단이 창원특례시라며 ′′부울경 1′′으로 들어가기 위해 세 광역단체장에게 강력히 요구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12년 만에 정권 교체를 이룬 홍태용 김해시장 당선인도 인수위 출범을 갖고 오는 28일까지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이 외에도 양산시 등 수장교체가 이뤄진 각 지자체별로 인수위가 본격 가동하는 등 바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새로운 정책과 공약 실천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는 가운데 민선 8기 행정은 다음 달 1일부터 시작합니다.

KNN 윤혜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