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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선거 첫 주말, 부산시장 후보들 지지 호소 전체 관람가

조회수 12 2022.05.21KNN3분
<앵커>
6.1 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첫 주말을 맞았습니다.

부산시장에 출마한 각 당의 후보들은
저마다 전략 지역을 돌며 열띤 유세를 통해 한 표를 호소했습니다.

최한솔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6.1 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 첫 주말을 맞아 부산시장 후보들의
유세전이 이어졌습니다.

민주당 변성완 후보는 사직구장 등을 돌며 가덕신공항 개항 등이 그간 민주당의 성과임을 강조했습니다.

{변성완/민주당 부산시장 후보/′′가덕신공항, 김해신공항의 백지화를 시민들과 함께 이뤄냈고 부산의 미래를 발전시킬 2030년 부산엑스포도 제가 국가사업으로 만들어냈습니다.′′}

그러면서 박형준 후보를 겨냥해 신공항 조기 착공은 의지의
문제라며 새로운 공법으로 공기를 단축시킨다는 박 후보를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는 부전시장 등을 돌며 부산 의 주요 현안들이
정부 국정과제에 모두 포함됐다며 시정 활동의 성과를 강조했습니다.

{박형준/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부산, 청년들도 다시 들어와 살고 외지에 있는 사람들도 부산에 와서 살고 싶고 외국인들도 부산에 와서 사는 것에 (문제 없는 부산을 만들겁니다.)′′}

또 교통 정책 등 추진 중인 정책의 완성을 위해 힘을 실어줄 것을
유권자들에게 당부했습니다.

정의당과 진보당 등 진보정당 단일 후보로 출마한 김영진 후보.

전통시장을 돌며 서민경제 회복과 기득권 타파를 강조했고 거대 양당체제의 극복을
유권자들에게 호소했습니다.

{김영진/정의당 부산시장 후보/′′이제는 정치를 바꿔야 합니다. 시민이 참여하고 시민의 마음을 알고 그 뜻을 가지고 정치를 할 저 김영진이 있습니다.′′}

′′지난 대선에서 부산은 윤석열 당시 후보가 20% 포인트 넘게 앞서면서
이번 지방선거는 열기가 다소 식을 것이란 전망이 제기되는 가운데,
후보들의 열띤 유세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향후 유권자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관심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경남도지사에 출마한 여야 후보 4명도 전통시장과 전략지역을 돌며 첫 주말 기선잡기에 나섰습니다.


KNN 최한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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