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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불러도 내 아들이야” 최정윤, 호칭에 부담 느끼는 정지훈 배려! 15세 이상 관람가

조회수 5,266 2021.09.17SBS110회4분
최정윤(도연희)은 엄마라고 부르지 못해 죄송하다 사과하는 정지훈(한하늘)에게 어떻게 불러도 괜찮다며 정지훈의 마음을 이해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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