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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A 슈퍼페더급 세계팸피언 타이틀 9차 방어전 최현미 vs 다 실바 MBN 단독 생중계 전체 관람가

조회수 47 2021.09.16MBN20초
■ 최현미 9차 방어전 보기(18일 오후 1시 50분~)
☞ https://www.mbn.co.kr/vod/onair

한국 권투 유일한 세계 챔피언인 '탈북 복서' 최현미(31)의 WBA 슈퍼페더급 9차 타이틀 방어전을 MBN이 단독 생중계한다.

최현미와 시모네 다 실바(38,브라질) 간의 타이틀전은 18일 오후 2시 동두천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리고, MBN은 오후 1시45분부터 생중계할 예정이다.

최현미는 지난 5월 WBC 챔피언인 영국의 하퍼와의 통합 타이틀전이 경기 직전 상대 부상으로 무산돼 아쉬움을 삼켰지만, 이번 경기가 성사돼 혹독한 훈련으로 몸을 만들었다.

최현미는 이 때문에 경기를 앞두고 "타이틀전 성사를 위해 힘써준 포천 대진대학교와 최용덕 동두천시장, 프로모터인 이춘길 회장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2008년 WBA 페더급 챔피언 타이틀을 획득한 최현미는 2013년 5월 페더급 7차 방어에 성공한 뒤 슈퍼페더급으로 체급을 올렸다. 같은 해 8월 라이카 후진을 누르고 슈퍼페더급 챔피언에 오른 뒤 8년째 타이틀을 지키고 있다. 두 체급을 합쳐 18승 무패 1무의 전적. 프로 데뷔 후 한 번도 지지 않고 13년 동안 챔피언 타이틀을 유지하고 있다.

상대 선수 시모네 다 실바는 36세의 베테랑으로 33전(17승16패)의 풍부한 경험을 자랑한다. 저돌적인 인파이터로 화끈한 승부를 펼치는 것으로 유명하다.

최현미는 "쉽지 않은 상황에서 함께 해주신 MBN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또 "오랜만에 링에 오르는 만큼 스스로도 기대가 된다"며 "최선을 다해 준비하는 만큼 팬들이 원하는 KO를 만들어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다 실바는 "승리하기 위해 한국에 왔다"면서 "최현미 선수와 싸울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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