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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도범으로 잡힌 용의자의 이상한 자백! 세계가 주목한 최악의 연쇄살인마 유영철 | KBS 210915 방송 전체 관람가

조회수 14 2021.09.15KBS10회10분
2004년 서울의 한 유흥가에서 여성들이 연달아 실종된다.
실종된 여성은 총 11명, 그녀들은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
사라진 여성들에게는 2가지의 공통점이 있었다.
‘출장마사지사’로 근무한다는 것과 ‘5843’으로 걸려온 전화를 받고 사라졌다는 것!

경찰은 수차례 시도 끝에 ‘5843’ 번호로
사라진 여성들에게 연락한 용의자를 추적, 검거하러 찾아간다.
그곳에서 마침내 근처를 배회하던 한 수상한 남자를 발견!
그를 용의자로 특정하고 심문하던 ‘이용길’ 담당 형사는
용의자의 입에서 나온 뜻밖의 말에 소스라치게 놀라는데!
“내가 사람을 죽였어. 27명을!”

용의자는 자신이 ‘27명을 죽이고, 16명을 암매장했다‘라고 주장한다.
그리고는 뇌전증 발작을 일으켜 경찰서가 혼란해진 틈을 타 탈출하고 만다.
서울경찰청 기동수사대가 긴급 출동해 도주한
용의자의 가족들, 기차역, 버스 터미널 등을 이 잡듯이 뒤지던 그때!
이용길 형사가 향한 곳은 용의자가 살던 원룸이었다.
문을 열자마자 온몸을 감싸는 지독한 피비린내 진동하던
그곳이 바로 용의자의 범행 장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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