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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존파를 라이벌로 생각한 그가 기록한 자신의 범행일지! 자신의 나이만큼 살인하려했던 살인마 온보현! | KBS 210901 방송 전체 관람가

조회수 47 2021.09.01KBS8회10분
“자수하러 왔습니다. 내가 지존파보다 더한 놈이요.”
연이어 발생한 끔찍한 사건의 범인을 공개수배 한 그날
서초경찰서를 찾아온 한 남성의 충격적인 한마디!
라이벌 의식으로 가득했던 범인

그의 정체는 연쇄 성폭행 살인 택시 드라이버 ‘온보현’
야심한 밤 택시 기사로 위장한 온보현은
폭주 기관차처럼 보름동안 하루, 이틀 간격으로
6명의 부녀자를 납치, 강간하고
그중 2명을 괴이하고도 잔인한 방법으로 살해했다.
피해자들은 모두 성실하게 생활하던 평범한 여성들이었고
택시를 탄 것 말고는 어떠한 공통점도 없었다.

“내 나이 서른 여덟, 내 나이만큼 사람을 죽일 겁니다. ”
자신 나이만큼 사람을 죽이겠다며 최악의 연쇄살인마를 꿈꿨던 온보현

실제로 38명을 살해할 계획을 세워..
경찰에 자수한 당일 온보현이 스스로 내놓은 범행일지
그 안에는 38명을 죽이겠다는 목표 외에
범행 날짜 범행 대상의 특징 살해여부까지 세세하게 기록되어 있었다..
온보현은 왜 지존파까지 들먹이며
자신의 범행일지를 공개했을까?
또 그는 왜 범행일지를 작성했을까?

범행일지의 해석을 놓고 표창원과 이수정의 분석은 엇갈리는데...
온보현이 범행직후 작성한 범행일지를 통해
택시살인마 온보현의 추악한 민낯이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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