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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노조 파업 예고, 코로나 치료 차질 우려 전체 관람가

조회수 9 2021.08.27KNN35초
민노총 보건의료노조가 다음달 2일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부산에서는 11개 병원과 6개 업체가 파업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부산대와 고신대병원과 부산의료원, 부산보훈병원 등이며 부산대병원 소속 미화, 주차업체 등 입니다.

파업 인원은 간호사와 임상병리사, 행정*원무 담당자 등 1만여명으로 추정되며 파업이 실제 이뤄지면 코로나19 위기 대응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노조는 정부에 공공의료 확충과 보건의료 인력 확대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