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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개막 다가와...방역 관리 최우선 전체 관람가

조회수 6 2021.08.22KNN2분
<앵커>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개막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산삼의 우수성과 산삼을 활용한 다양한 산업을 알릴 자리가 마련되는 것인데요.

조직위원회는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철저한 방역관리를 최우선에 두고 있습니다.

정기형기자입니다.

<기자>

함양군 상림공원 일대입니다.

6개의 대형 임시 전시장이 세워졌습니다.

상설전시관까지 내부 준비를 마쳐갑니다.

천년의 산삼, 생명연장의 꿈을 주제로 다음달 10일부터 시작되는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가 펼쳐질 곳입니다.

무엇보다 코로나19 방역 관리가 최우선입니다.

{서정선/함양산삼엑스포조직위원회 운영부장/전시회, 박람회 기준이 아닌 각 시설별로 상황에 맞는 동시 수용인원을 다시 산정을 하고...}

정부방침보다 강화된 기준을 적용할 예정입니다.

참가 목표 인원도 129만명에서 53만명으로 낮춰 잡았습니다.

코로나19 확산 우려 때문에 개막식 축하공연이 취소됐습니다.

다른 공연과 행사들도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엑스포는 산삼의 우수성과 산삼을 활용한 다양한 산업을 알리게 됩니다.

130개 업체의 홍보와 수출상담이 이뤄지고, 5개국이 참여하는 학술회의도 열립니다.

함양 대봉산휴양밸리 일대에서도 함께 펼쳐지는 엑스포는 급성장하는 항노화산업의 중심지가 될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KNN 정기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