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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변경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적용예고 전체 관람가

조회수 7 2021.08.22KNN3분
<앵커>
주말 사이 부산에서는 주점과 체육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확산세가 지속됐습니다.

확산세 속 내일(23)부터 변경된 4단계가 적용되는데요,

백신접종 완료여부에 따라 일부 인센티브도 적용됩니다.

강소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변경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는 내일(23)부터 2주 동안 적용됩니다.

먼저 식당과 카페 영업시간은 기존 10시에서 9시로 단축되고, 9시 이후에는 포장과 배달만 가능합니다.

′′그동안 지역에 따라 서로 다른 백신 인센티브가 적용돼 왔지만, 부산의 변경된 백신 인센티브는 전국 다른 지역과 공통적으로 적용됩니다.′′

오후 6시 이후 사적모임은 여전히 2명만 가능하지만, 백신 접종 완료자 2명은 추가로 가능해 모두 4명까지 허용됩니다.

완료 증명은 주민센터 등에서 종이로발급받을수 있고, 스마트폰 앱 쿠브를 통해서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김문두/백신접종 완료자′′찬성합니다. 네 명 정도 모여서 밥을 먹거나 친구하고 모여서 그래야 사람이 숨통이 트이지. 그대로 (인원) 줄여 놓으면 감옥이나 마찬가지지.′′}

접종을 완료하면 변이바이러스 관련 접촉자가 아닌 경우 자가격리대상에서도 면제됩니다.

{이소라/부산시 시민방역추진단장′′2차(접종)까지 하고 2주 경과된 접종완료자에 대해서는 자가격리를 하지 않고 수동감시를 하는 지침이 적용되고 있습니다만은 변이바이러스 관련으로 접촉이 되신 분이라면 자가격리를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현재까지 경남 전체 인구의 22%가 백신접종을 완료했고 부산의 접종 완료율은 23.3%입니다.

거리두기 4단계가 연장된 부산에서는 다중이용시설 발 확진이 계속돼 새 확진자가 71명 나왔습니다.

경남에서는 창원 24명, 김해 11명, 창녕 6명 등 모두 56명이 더 확진됐습니다.

knn강소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