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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 물고기 집단폐사 눈덩이 477만 마리 전체 관람가

조회수 6 2021.08.11KNN29초
경남 전 해역에 바닷물 온도가 30도까지 오르면서 양식 물고기 폐사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고수온으로 죽은 물고기는 모두 477만 마리로, 양식장이 밀집한 통영에 피해가 집중됐습니다.

신고된 피해액은 76억원이 넘는 가운데 찬물을 좋아하는 어종인 우럭의 폐사량이 가장 많았습니다.

경남도는 고수온이 계속되면 686만 마리가 폐사한 지난 2018년 피해 규모를 넘어설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