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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4단계 첫날, PK 284명 역대 최다 (특보 전화 리) 전체 관람가

조회수 8 2021.08.10KNN2분
{앵커:오늘부터 부산은 셧다운 수준인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에 들어갔는데요.

부산경남에서는 하루 284명의
확진자가 쏟아져 나와 역대 최다
기록을 다시 갈아치웠습니다.

기장군의 한 요양병원에서는 돌파
감염 사례가 계속 나오고 있으며,
부산진구의 한 주점에서는 지금까지
80명 넘게 확진돼 방문자 1천여명에
대해 검사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상황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봅니다.

김민욱 기자 상황 전해주시죠.}

{수퍼:김민욱/KNN 취재팀}
네 오늘(10) 0시를 기해
부산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최고단계인 4단계로 격상됐습니다.

새벽 5시부터 오후 6시까지는 기존처럼 식당 등에서 4인 이상 사적 모임이 가능합니다.

{수퍼:오후 6시~다음날 새벽 5시 2인이상 모임}
하지만 잠시 뒤인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는 2인까지만 모임이
가능한데요.

사실상 저녁 모임을 하지 말아달라는
방역당국의 강력한 조치인 셈입니다.

{수퍼:1인 시위 제외 모든 집회 금지}
오늘부터 1인 시위를 제외한 모든
집회도 금지됩니다.

그동안 타지역 관광객 유입으로 감염이 우려됐던 부산지역 7개 해수욕장도 오늘 일제히 폐장했습니다.

{수퍼:코로나 19 새 확진 부산경남 284명/부산 149명, 경남 135명}
한편 오늘 코로나 19 새 확진자는
부산 149명, 경남 135명 등 모두
284명으로 부산경남 역대 최다 확진자
수를 기록했습니다.

{수퍼:기장군 요양병원 돌파감염 5명}
무더기 돌파 감염 사례가 나온
기장군 소재 요양병원에서 백신을
맞은 환자 5명이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56명입니다.

이로써 이 요양병원 돌파감염
사례는 모두 49명입니다.

{수퍼:부산진구 주점 ′′청불′′ 22명 확진, 누적 84명}
부산진구의 한 주점에서는 22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84명으로
늘었습니다.

{수퍼:방문자 1천여명 진단 검사 안내}
방역당국은 해당 업소를 방문한
1천여명에 대해 진단 검사를 안내하고
업소명을 공개했습니다.

{수퍼:경남 새 확진 135명/창원 63명, 김해 34명 등}
경남은 새 확진자가 135명이며
지역별로는 창원 63명, 김해 34명
등입니다.

{수퍼:편집 000}
남창원농협 마트 집단과 관련해
5명이 추가로 확진됐으며 누적
확진자는 54명으로 늘었습니다.

KNN 김민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