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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보] 부산경남 191명 새 확진, 전통시장 집단감염 (17시/전화-리) 전체 관람가

조회수 21 2021.08.09KNN2분
{앵커:

오늘 밤 자정부터
부산에서도 거리두기 4단계가
적용되는 가운데, 오늘
부산 수영구의 전통시장, 또
경남 창원 대형 마트에서
감염 확산이 계속됐습니다.

오늘 부산경남에서만 1백91명의
새 확진자가 나왔는데요,

자세한 상황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봅니다. 박명선 기자 전해주시죠.}

{리포트}
{수퍼:박명선 기자/ KNN 취재팀}
네. 부산에서는 오늘 90명의
새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수퍼:부산 새 확진자 90명}
종사자 1명이 확진된 부산 수영구의
한 전통시장 관련 접촉자 조사에서
종사자 6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수퍼:수영구 전통시장에서 6명 추가 확진}
집단 감염이 발생한 곳은
채소와 회등 식품 판매점이 같이 영업하는 건물 형태의 시장으로 환기가 좋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수퍼:냉방병으로 착각, 검사 늦어져}
증상이 계속됐지만 냉방병이라고
착각해 검사를 늦게 받은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수퍼:기장 요양병원 3명 추가 확진}
또 집단 돌파감염이 발생한 기장
요양병원에선 환자 3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고 지금까지 누적 확진자는 51명으로 늘었습니다.

{이펙트:}
{수퍼:경남 새 확진자 101명/창원 54명, 김해 38명, 양산 10명 등 }
경남에서는 모두 101명의 새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수퍼:남창원농협 8명 추가 확진}
창원 대형 마트 집단감염과 관련해
8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으며 누적 확진자는 현재까지 모두 49명입니다.

{수퍼:부산, 내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한편 부산은 내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4단계로 격상됩니다.

{수퍼:영상편집 김지향}
사적 모임은 오후 6시 이전에는
4인까지, 이후에는 2인까지만 허용되고 대부분의 다중이용시설은 밤 10시 이후 운영이 제한됩니다.

또 해수욕장은 모두 폐장되고,
종교시설은 수용인원의 20%까지만
집합이 가능합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KNN 박명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