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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누적 8천 명, 돌파감염 비상 전체 관람가

조회수 12 2021.07.28KNN3분
<앵커>
지난해 2월 처음 발생한 부산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8천명을 넘어섰습니다.

4차 대유행이 진행중인 가운데 백신 접종을 완료한 뒤에 확진되는 돌파감염 사례도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김동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부산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수가 8천명을 넘어섰습니다.

지난해 초 처음 발생한 뒤 17개월을 넘어서는 시점입니다.

일상 생활 속 감염이 늘어나는 가운데 돌파감염 사례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2차 접종 뒤에도 감염된 부산 확진자는 지금까지 67명이 발생했으며, 접종을 완료했더라도 방심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백신 종류에 따른 돌파감염률도 제각각인 것으로 나타납니다.

′′얀센,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순으로 돌파감염률이 높았고, 교차접종의 돌파감염률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백신의 예방 효과율이 낮을수록 돌파감염 가능성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은 학원과 PC방 등에서 발생한 집단감염으로 82명의 새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학생 확진자가 늘어남에 따라 부산시는 학원 강사와 직원 등 종사자에 대한 진단검사를 의무적으로 시행합니다.

{이소라/부산시 시민방역추진단장/′′교사와 학생이 밀접하게 접촉을 하게 되고, 또 장시간 대면을 함에 따라서 학원 내 전파가 손쉽게 이루어지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창원 48명, 김해 25명 등 100명의 확진자가 나온 경남은 휴가철 방역 비상이 걸렸습니다.

{권양근/경남도 복지보건국장/′′도내 해수욕장, 공원, 계곡 등 137개소의 주요관광지에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음주 또는 취식을 금지합니다.′′}

유흥주점과 사업장 관련 N차 감염 확산세가 꺾이지 않고 있는 경남은 진단검사 확대 등 방역 총력전을 펴고 있습니다.

knn 김동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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