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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부산 첫 방문, 민심 공략 전체 관람가

조회수 19 2021.07.27KNN2분
<앵커>
대선 출마 선언을 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처음으로 부산을 찾았습니다.

지역민은 물론 부산시장과 지역 국회의원들을 잇따라 만나며 부산경남 민심잡기 행보에 나섰습니다.

강소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첫 부산 방문.

윤 전 청장이 방문한 현장에는 플래카드를 든 지지자들도 몰려들었습니다.

′′이번 부산방문은 윤 전 총장이 대선 출마 선언을 한 뒤 대전과 광주, 대구에 이어 네번째 지역을 방문하는 것입니다.′′

윤 전 총장은 박형준 부산시장과 북항재개발 현장을 둘러보며 지역현안을 논의했습니다.

가덕신공항과 관련된 질문에는 신공항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공항과 연계된 물류기반이 먼저 갖춰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윤석열/전 검찰총장′′지방의 문제점, 지방의 재정적 수요 이것은 해당 지역이 가장 잘 알고있기 때문에 자체적으로 판단해서 자금도 쓸 수 있도록 과감한 자정자립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한편 윤 전 총장은 국민의힘 8월 중 입당 여부는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민주공원을 참배한 뒤 찾은 부산의 한 돼지국밥집에서는 지역 국회의원들과 술잔을 나누며 격의 없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윤석열/전 검찰총장′′제가 여기가 기억이 나는것이 부민동 청사 건너편 골목으로 해가지고 이대로까지 나와서 식당을 다닌 기억이나요′′}

여권에서는 지난달 정세균 전 국무총리와 이광재 의원이 함께 부산을 찾았고, 이낙연 전 대표와 김두관 의원도 부산 경남을 잇따라 방문하는등 대선출마를 선언한 여야 정치인들의 발걸음이 점점 바빠지고 있습니다.

knn강소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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