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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다시 100명대, 전방위 확산 전체 관람가

조회수 6 2021.07.27KNN2분
<앵커>
코로나19 숨은 확진자를 찾기 위한 임시선별검사소가 부산경남에 잇따라 등장하고 있습니다.

부산에서는 학원과 목욕장, 체육시설 등 전방위적인 확산세가 이어지며 확진자가 다시 100명대로 늘었습니다.

김동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젊은층 유동인구가 많은 서면 상권에 임시선별검사소가 들어섰습니다.

첫 날 검사를 시작하기 전, 이미 긴 줄이 생겼습니다.

{임시선별검사소 이용 시민/′′주변에 사람들이 좀,,확진자가 많이 늘어나다 보니까 불안감이 있어요,,많이′′}

최근 일주일 새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는 하루 평균 21명으로, 확진자 급증세 속에 숨은 감염자가 늘어나는 것도 불안하기만 합니다.

′′연일 100명 안팎의 확진자가 나오면서 불안한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무증상자와 단순희망자가 주로 찾는 부산의 임시선별검사소에서는 최근 일주일 동안 47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다중이용시설 뿐 아니라 일상 곳곳에서 벌어지는 집단감염은 또 다른 연쇄감염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부산은 접촉자 70명과 감염경로 조사중 27명 등 100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안병선/부산시 시민건강국장/′′감염 불명 사례가 많다는 것은 그 지역에서 우리가 모르는 상황에서 감염이 확산되고 있다라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경남에서도 5곳의 임시선별검사소를 열고 숨은 감염자 찾기에 나섰습니다.

창원 51명, 김해 22명 등 87명의 확진자가 나온 경남은 음식점과 유흥주점발 확산세가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

knn 김동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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