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MTV

수동 재생버튼
클립
연속재생
ON으로 설정 시 다음회차가 자동으로 연속재생 됩니다.

부산경남 4단계 격상 임박 전체 관람가

조회수 15 2021.07.26KNN2분
<앵커>
정부가 화요일부터 비수도권 전역에 대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3단계로 높혔습니다.

지금과 같은 확산세가 계속되면 4단계 격상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추종탁기자입니다.

<기자>
부산과 경남의 코로나 확산세가 좀처럼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코로나 새 확진자는 휴일에도 부산 89명, 경남 79명이 나왔습니다.

정부는 비수도권의 거리두기를 화요일부터 3단계로 일괄 격상했습니다.

경남도는 한발 더 나가 가장 높은 수준인 4단계 격상까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경남 김해시와 함안군은 이미 4단계 기준을 넘어섰습니다.

{권양근/경남도 복지보건국′′현재 감염의 확산세를 줄이기 위해서 총력대응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런 강력한 방역대응에도 확진자가 급증하면 4단계 격상도 필요한 상황이 된다는 의미...′′}

부산은 21일부터 나흘 연속 100명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4단계 격상 기준인 137명이 되지 않더라도 선제적인 격상도 가능한 상황입니다.

백신도 맥을 못추고 있습니다.

부산 목욕탕 집단감염 확진자 가운데 21명이 백신 접종을 받았고 이 가운데 7명은 2차 접종까지 마쳤는데도 감염됐습니다.

코로나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병상 부족도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경남은 1,255개 병상 가운데 145개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부산은 병상의 91%가 찬 가운데 잔여 병상은 75개에 불과해 치료센터 추가가 검토되고 있습니다.

KNN 추종탁입니다.

무료TV tvingTV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