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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확진자 역대 최다 100명 육박 전체 관람가

조회수 11 2021.07.20KNN2분
<앵커>
부산에서는 코로나 사태가 발생한 뒤 역대 최다인 100명에 가까운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경남에서도 86명의 확진자가 쏟아졌는데요,

김해와 창원 등에 이어 부산도 오늘(20) 자정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3단계로 격상됩니다.

김동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부산은 97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지난해 12월, 하루 82명의 확진자가 나온 이후 최다입니다.

고3 수험생 11명이 확진된 사하구 고등학교 관련 가족 1명과 지인 9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부산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3단계로 강화됩니다.

사적모임은 현재와 같이 4인까지, 행사와 집회는 50인 이상 금지로 강화되고, 종교시설 수용인원도 제한됩니다.

임시선별검사소에는 긴 줄이 생겼습니다.

확진자가 늘면서 불안한 사람들이 몰려들고 있는 겁니다.

{임시선별검사소 이용 시민/′′부산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다 보니까 검사를 받아야지 안심되는 마음이 생길 것 같아서,,′′}

감염경로를 알수 없는 확진자만 32명, 전체 확진자의 3분의 1입니다.

최근 다양한 시설에서 소규모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일상속 산발적 감염이 확진자수 급증 원인 가운데 하나입니다.

{이소라/부산시 시민방역추진단장/′′이전의 유행 양상과는 다른 우리 지역의 조금 더 구석구석까지 전파되지 않았나 하는 우려를 하면서 역학조사에 임하고 있습니다.′′}

경남에서는 창원 25명 등 86명의 새 확진자가 나왔으며, 유흥업소 등에서 연쇄감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KNN김동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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