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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 158 명 확진, 유흥주점 확산 비상 전체 관람가

조회수 17 2021.07.15KNN2분
<앵커>
오늘 부산*경남에서는 158명의 코로나 19 새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경남은 코로나 발생 이후 가장 많은 확진자가 쏟아졌는데요,

지자체별 거리두기 강화가 실시되는 가운데 김해시는 거리두기 단계를 3단계로 격상했습니다.

자세한 상황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윤혜림 기자

<기자>
네 부산경남의 새 확진자는 지금까지 158명입니다.

부산 54 명, 경남이 104 명으로 경남의 경우 코로나 발생 이후 가장 많은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부산은 어제(14)에 이어 부산 진구의 한 실내 체육시설에서 확진자가 4 명 추가되는 등 카페*헬스장 등 밀폐된 다중이용시설에서 새 확진자가 11 명 나왔습니다.

유흥주점과 관련해선 6명이 늘어나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는지금까지 모두 23 개 업체에 165 명입니다.

집단감염이 발생한 수산업계에서도 3명이 추가됐고 해운대 금융기관 관련 사업장에서도 접촉자 2명이 추가 감염됐습니다.

경남의 새 확진자들 가운데는 유흥주점 관련 확산세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김해의 한 베트남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가 오늘도 18 명 추가되면서 관련 확진자는 116 명으로 늘었습니다.

통영에서도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가 7 명 추가됐습니다.

경남도는 오늘부터 2주간 거리두기 2단계에 들어가고 확진자가 쏟아지고 있는 김해시는 이와 별개로 오늘 자정부터 거리두기가 3단계로 격상됩니다.

김해시는 5명 이상 사적 모임이 금지, 행사와 집회도 50인 미만으로 제한되고 백신 접종자에 대한 혜택도 제한됩니다.

KNN 윤혜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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