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MTV

수동 재생버튼
클립
연속재생
ON으로 설정 시 다음회차가 자동으로 연속재생 됩니다.

밤낮 없는 무더위, 부산경남 이틀째 열대야 전체 관람가

조회수 326 2021.07.13KNN2분
밤낮 없는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난 밤에도 열대야 현상이 나타난 곳이 많은데요, 폭염특보까지 확대 강화되면서 부산경남 전지역이 폭염으로 물들었습니다. 폭염경보가 발효된 지역은 체감 기온이 35도선을 웃도니까요, 더위에 건강 상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낮부터는 맑은 하늘이 드러나면서 자외선도 매우 강하겠습니다. 기온이 오르면서 오존 농도 역시 오르겠는데요, 낮부터 오후 시간 외출은 자제해주시는 게 좋겠습니다.

오늘은 전국에 가끔 구름 많겠고요, 습도가 높아서 불쾌지수 역시 높겠습니다.

경남 북서내륙은 오후에 5-40mm 정도의 소나기가 내릴 수 있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어제와 비슷하게 출발하고 있는데요,

낮 기온은 어제와 비슷하거나 약간 더 낮겠습니다. 낮 최고 창원 31도, 거제 30도, 밀양과 창녕 33도가 예상됩니다.

부산도 낮 최고 30도, 양산과 김해는 32도까지 오르면서 한낮엔 무덥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내일은 반짝 맑은 날씨를 회복하겠는데요, 이후로는 소나기 소식이 잦겠습니다.

오늘 아침 두 공항 모두 기상상황 좋은 편입니다. 항공편 이용에 날씨로 인한 불편은 없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