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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계속 확산, 선제검사 강화 전체 관람가

조회수 18 2021.07.12KNN3분
<앵커>
부산시가 임시선별검사소 운영시간을 연장하는등 선제적인 검사를 다시 강화하고 있습니다.

부산의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이 불가피한것 아니냐는 의견도 나오는 가운데, 경남 김해와 양산은
격상을 먼저 결정했습니다.

김동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최근 확진자수 급증 속에 선별검사소를 찾는 시민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확산세가 불안한 것입니다.

{임시선별검사소 이용 시민/′′좀 안심하기 위해서,, 확진자가 많이 나오고 하니까 겁도 나고 해서 검사를 받는 겁니다.′′}

수산업계의 집단감염으로 운영됐던 공동어시장 임시선별검사소는 운영이 종료됐습니다.

′′부산시청 등대광장의 임시선별검사소입니다.

연일 확진자수가 늘어나면서 방역당국이 부산역 임시선별검사소와 함께 운영시간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오후 5시까지였던 운영 시간은 밤 9시까지 4시간씩 연장됐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의 필요성도 제기되는 가운데, 선제적 검사가 다시 중요해진 것입니다.

부산은 45명의 새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유흥주점 관련 누적 확진자는 126명으로 늘었고, 관련 업소도 스무 곳으로 늘었습니다.


{이소라/부산시 시민방역추진단장/′′오늘 유흥주점 관련하여 추가된 확진자는 방문자 3명, 종사자 2명, 접촉자 2명입니다.′′}

경남은 김해 15명, 거제 8명, 창원과 진주 각 7명 등 40명의 새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경남에서는 김해시와 양산시가 오는 14일부터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하는 등 방역을 강화합니다.

{권양근/경남도 복지보건국장/′′현재 추진중인 (유흥시설)종사자에 대한 2주단위 진단검사를 오늘(12)부터 매주 실시할 예정입니다.′′}

경남은 지난 10일부터 교직원과 학생 등 18명이 확진되면서 교육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knn 김동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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