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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 내일까지 150mm 폭우 예보 전체 관람가

조회수 12 2021.07.06KNN2분
지난 밤 사이 비가 집중적으로 내리면서 곳곳에 호우 피해가 있었습니다. 오늘 밤도 긴장을 늦춰선 안 될 것 같습니다.

(레이더)
다량의 수증기를 머금은 장마전선이 한반도 남쪽에 위치하면서 내일까지 많은 양의 비를 쏟아낼 것으로 보이는데요. 현재까지 누적강수량이 200mm 안팎을 기록한 가운데 앞으로 50에서 많게는 150mm 정도의 호우가 더 쏟아지겠습니다.

(메인)
연일 계속해서 하루동안 200mm 안팎의 폭우가 더해지면서 내일까지 이틀간 누적강수량이 300mm 이상이 되는 곳이 있겠습니다. 이미 많은 비로 지반이 약해지고 하천에 물이 차오른만큼 저지대 침수피해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전국)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은 남부지방과 충청도에는 종일 비가 내리겠고요. 강원도에도 낮부터 비구름대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서부경남)
비가 오는데 초여름날씨가 이어지면서 연일 꿉꿉한 하루가 계속되고있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 기온 24도 안팎으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낮에는 최고 2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중부경남)
특히 밀양을 비롯한 중부내륙지역은 낮 기온 최고 30도로 높겠고 창원은 29도로 불쾌지수가 높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부산권)
내일 부산의 최저 기온 24도 낮 최고 기온 27도가 예상됩니다.

(해상)
내일 풍랑특보는 해제되겠지만 여전히 전 해상의 물결은 2.5미터 안팎으로 비교적 높게 일겠습니다.

(중기예보)
휴일까지 장맛비가 오락가락하겠습니다. 장마기간의 경우 비가 그친 것 같아 보여도 갑작스레 비가 내릴 수 있는만큼 당분간 우산 꼭 소지하시는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