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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도서관′′, 10주년 영화의 전당의 변신 전체 관람가

조회수 9 2021.07.06KNN2분
<앵커>
개관 10주년을 맞은 부산 영화의 전당이 더 많은 영화팬들을 위한 장소로 바뀌고 있습니다.

영화 상영외에 다양한 공연도 이어가는 영화의 전당이 이번에는 도서관을 마련했는데요,

영화의 전당이 마련한 영화도서관, 강소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10주년을 맞은 부산영화의 전당이 더 많은 시민들이 찾을 수 있는 랜드마크로 변신했다고 합니다. 어떤 변화가 있는 지 알아보겠습니다.

식당으로 운영되다 2년 동안 비어있던 공간이 영화도서관이 됐습니다.

구비된 영화 2만여 편을 DVD등을 통해 미니 부스에서 볼수 있습니다.

이곳에는 부산국제영화제에 출품됐던 대표작 4백 편이 엽서형식으로 준비가 되어 있는데요,

저는 지난 2019년에 나왔던 영화 남산의 부장들을 선택했습니다.

이 카드밑에 QR 코드가 있는데요, 여기있는 기계에 인식을 시키면 바로 앞에 보이는 스크린을 통해 영화를 자유롭게 관람할수 있습니다.

영화관련 논문과 시나리오 등 1만8천여 점에 이르는 방대한 자료는 전문가들에게도 귀한 문헌입니다.

{조오지연/노스캐롤라이나 대학 아시아센터소장′′보유하고 있는 영화나 관련 자료들이 너무 많아서 제가 이번 여름 방학에 연구차 한국에 왔는데 아주 연구기간을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시민 참여형 체험시설도 늘었습니다.

홀로그램 그래픽을 통해 시민들이 레드카펫에 오른 듯한 모습을 야외 스크린을 통해 볼수 있습니다.

{하성태/부산시 영상콘텐츠 산업과 과장′′국내 최초의 영화 전문 도서관으로서 다양하고 특색있는 프로그램 운용으로 부산의 대표적인 킬러콘텐츠가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 야외 상영회와 콘서트를 늘려 영화도시 부산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로만들 계획입니다.

knn강소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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