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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포 개시장 보상금 편취 의혹, 북구청 부인 전체 관람가

조회수 48 2021.07.06KNN33초
부산 북부경찰서는 구포 개시장 폐쇄 과정에서 보상금을 편취한 혐의로 구포시장 상인 A 씨 등 12명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 등은 지난 2019년 구포시장 영업장이 이미 폐업했지만 실제 영업한 것처럼 위장해 폐업보상금 6억원을 편취하고, 북구청 공무원 등 4명은 허위 영업을 알면서도 허위 공문서를 작성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북구청은 구포 개시장 보상금 부정수급에 담당 공무원이 관여하지 않았다며 혐의를 강하게 부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