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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다음달 거리두기 1단계 확정...신규확진 37명 전체 관람가

조회수 25 2021.06.27KNN3분
<앵커>
부산에 이어 경남 전역도 다음달부터 사적 모임 8명까지 허용됩니다

이처럼 사회적 거리두기는 완화되고 있지만, 국지적 집단발병이 끊이지 않으면서 우려는 여전합니다.

김상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경남 전역에서 다음달 1일부터 사적 모임이 8명까지로 허용됩니다.

군 지역은 시행되고 있었지만 창원김해 등 8개 시 지역까지 확대된 겁니다

{신종우/경남도 복지보건국장′′거리두기가 완화되는만큼 방역수칙 위반업소에 대한 과태료 부과와 별개로 2주간 집합금지 명령 등 개별업소에 대한 핀셋방역을 강화하겠습니다′′}

부산경남 모두 다음달 사회적거리두기 1단계가 적용되지만 급격한 완화에 따른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우선 8인 이하 허용조치를 택한 겁니다.

한편 부산경남에서 오늘 하루 37명의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부산은 26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는데, 이 가운데 9명이 수산업 관련 확진자들로 이로써 수산업계 연쇄감염 확진자는 모두 44명이 됐습니다.

또 남구 목욕탕 관련 확진자가 8명으로 늘었는데, 추가 발생 가능성도 남아 있습니다.

{이소라/부산시 시민방역추진단장′′지금까지 해당 목욕탕 관련 확진자는 이용자 7명, 접촉자 1명이며 추가 확진자 발생에 따라 역학조사를 확대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모두 11명의 확진자가 나온 경남에서는 비교적 잠잠하던 남해에서 또 6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최근 1주일 동안 확진자가 모두 14명에 이르자 남해지역 사회적거리두기도 2단계로 상향 조정됐습니다.

김해,창원,거제,양산에서도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과 본격적인 관광 성수기를 앞두고 각 개인의 자발적인 생활 방역 필요성이 다시금 커지고 있습니다.

KNN 김상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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