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MTV

수동 재생버튼
클립
연속재생
ON으로 설정 시 다음회차가 자동으로 연속재생 됩니다.

부산, ′′8명 모임가능′′ 첫날 (LTE-리) 전체 관람가

조회수 13 2021.06.24KNN3분
{앵커:
부산에서는 오늘(23)부터 일주일동안
사적모임 인원제한이 8명까지
늘어납니다.

식당과 주점 등에서는
5명 이상 어울리는 모임들도
쉽게 찾아 볼수 있는데요,
부산의 대표적인 번화가인 서면에
취재기자 나가 있습니다.

강소라 기자, 현장 분위기 전해주시죠.}

{리포트}
{StandUp}
{수퍼:강소라}
′′네, 저는 서면 번화가에 나와있습니다.

부산은 오늘(23)부터 일주일 동안
여덜 명까지 모일수 있게 됐는데요,
지난해 연말 이후 6개월 만입니다.

또 부산은 이번주 월요일부터 밤 12시 이후에도 영업을 할수 있게 됐는데요,
정말 골목골목이 젊은이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활력이 돌고 있는데요,
식당가 분위기도 둘러보겠습니다.

테이블마다 거리두기를 했던 이전과
달리 테이블 두 개를 붙여 앉은 곳들이 눈에 띄는데요, 곳곳에서 다섯 명 이상의 모임이 있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미뤄뒀던 회식을 하거나 친구들과 단체로 만나는 모습들도 볼수 있는데요,
달라진 변화를 사장님은 어떻게 느끼는지 여쭤보겠습니다.′′

{인터뷰:}
{수퍼:/식당 사장′′5인 이상 예약도 많이 받았다. (추후)′′}

하지만 한편에서는 거리두기 완화로 방역이 느슨해질 것을 우려하기도 했습니다.

================VCR==============

{인터뷰:}
{수퍼:/ 아직은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추후)′′}


{수퍼:부산*경남 거리두기 1단계 적용예정}
이번 완화조치는 다음달 적용될
거리두기 1단계를 앞두고 미비점을
보완하기 위한 시범조치입니다.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에 따르면 거리두기 1단계에서는 사적모임 인원제한이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수퍼:다음달 인원제한 해제 논의예정}
부산시는 확산세 추이를 보고
인원제한을 아예 없앨 지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수퍼:영상취재:박영준}

한편 오늘(24) 부산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24명 나왔으며 경남에서는
15명이 나왔습니다.

지금까지 부산 서면에서
knn강소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