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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권 유력 주자 이재명,친문적자 김경수 만나다. 전체 관람가

조회수 15 2021.06.17KNN3분
<앵커>
여권의 유력한 대권주자인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친문적자로 불리는 김경수 경남도지사를 만났습니다.

이재명 지사와 이른바 친문세력이 화학적으로 결합할 경우 대선 판세에 적지않은 변화가 예상됩니다.

추종탁기자입니다.}

<리포트>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경남도청을 찾았습니다.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입구에서 맞이합니다.

여권의 유력 대권주자와 친노친문세력 적자의 만남이여서 관심이 집중됐습니다.

두사람의 만남은 형식적으로는 경남연구원과 경기연구원의 정책 협약을 위해서입니다.

{김경수/경남도지사′′수도권은 과밀로 인한 폐해가 있고 비수도권은 지방소멸의 위기를 겪고 있는 상황에서 수도권과 비수도권이 서로의 문제를 함께 협력해서 풀어나가는...′′}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기회 불공정으로 성장의 침체에 있다′′며 국가균형발전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재명/경기도지사′′국토의 균형발전 특히 정말 소멸의 위협을 느끼고 있는 지방에 대한 우선적 투자와 정책의 우선적 배려 이런 것들이 반드시 필요하다.′′}

두사람은 점심까지 같이하며 속깊은 대화를 나눴습니다.

여권 주자 가운데 1위를 달리고 있는 이재명 지사의 입장에서는 친문적자로 불리는 김경수 도지사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여전히 40%에 육박하는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하는 국민들의 마음을 얻어야 대선 승리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또 차기 대선에서도 부산경남의 중요성은 그 어느 곳보다도 높습니다.

때문에 이재명 지사는 1박2일 동안 경남에 머물며 김경수도지사뿐 아니라 경남교육청과 창원시, 민주당과 고성군을 방문하는 등 광폭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재명 지사와 이른바 친문세력이 화학적으로 결합할 경우 나타날 파급효과는 지금의 대선판도를 흔들기에 충분한 만큼 이재명지사의 부산경남 공들이기는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KNN 추종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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