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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1.5단계 유지, 영업시간 추가 완화 전체 관람가

조회수 23 2021.06.12KNN2분
[앵커]
오늘 부산경남에서는 23명의 코로나19 새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다음주부터 부산,경남의 사회적 거리두기는 현행 1.5단계가 3주 더 연장됩니다.

경남은 큰 변화가 없지만 유흥시설과 식당의 영업시간 제한이 있는 부산은 일부 수칙이 완화됩니다.

김건형 기자입니다.

[기자]
모레(14)부터 부산경남의 사회적 거리두기1.5단계가 3주 더 연장됩니다.

같은 1.5단계라도 일부 강화된 방역수칙이 적용되던 부산엔 변화가 있습니다.

′′그동안 밤 11시까지였던 유흥시설과 노래연습장 등의 영업시간이 자정으로 1시간 늘어납니다.

식당과 카페 등도 자정까지 매장내 취식이 가능해집니다.′′

{이소라/부산시 시민방역추진단장/′′(핵심방역수칙 등) 행정명령 이행 여부를 지속적으로 집중 점검하겠으며, 주간 단위 상황을 면밀히 분석하여 단계 조정 및 방역 조치 강화 등을 검토하겠습니다.′′}

부산,경남 모두 실외 스포츠 경기장 관중 입장은 정원의 50%로 늘어납니다.

모임*행사 100인 미만 수칙 적용으로 논란이 됐던 대중음악 공연도 최대 4천명까지로 완화됐습니다.

′′경남 군 지역의 거리두기 개편안 시범적용도 3주 더 연장됐습니다.

경남의 시 지역과는 달리 8명까지 실내외 사적모임이 허용됩니다.

다만 확산세가 남아 있는 창녕군은 예외입니다.′′

연쇄감염이 이어지고 있는 김해 사업체와 북구 소재 식당 관련 감염으로 부산은 13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경남에선 10명이 추가됐습니다.

창녕 외국인 식당 집단감염 관련 외국인 선제검사에서 2명이 확인되면서 관련 확진자는 92명으로 늘었습니다.

KNN 김건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