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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시티 특혜 분양 수사 2명 입건에 그쳐 전체 관람가

조회수 39 2021.06.11KNN35초
이른바 ′′엘시티 특혜 분양 리스트′′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석달째 수사를 벌이고 있지만 관련자 2명을 입건한 것에 그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부산경찰청 반부패 경제범죄 수사대는 엘시티 특혜분양 의혹과 관련해 엘시티 실소유주인 이영복 회장과 부산시 전직 고위공무원 등 2명을 뇌물죄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입건된 2명은 혐의가 인정되는 피의자가 아니라 절차상 피의자인 것으로 전해져 뚜렷한 성과없이 수사가 종결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