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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빵선생과 별사탕 1회 15세 이상 관람가

조회수 292 2020.09.10SBS1회63분
1999년 위기에 처한 정석고 학생들을
구해주던 보리는 폭행사건을 일으켰다는
이유로 교무실로 불려온다.

동칠환선생과 남성기선생의 체벌에도
꼼짝하지 않던 보리는 동칠환선생의
애비 없이 자란 놈이라는
한마디에 흥분한다.

보리가 흥분하자 광풍이 불어
벽에 걸린 액자가 동칠환의
코에 떨어진다.

보리는 동칠환선생의 코뼈에
금이 가자 학교를 자퇴한다.

2005년 보리는 검정고시를 거쳐
사범대를 졸업한 후
모교 선생님이 되려고
면접을 보러간다.

한편 미국 유학중 영애의
소환통보를 받고 귀국하던 태인은
공항에서 경호원들을 뿌리치고 도망친다.

젬마의 스포츠카에 올라탄 태인은
경호원들을 향해 회심의 미소를 날린다.
동칠환 교감은 나보리의 이력서를
훑어 보다 깜짝 놀라 일어선다.

동칠환은 원수를 갚기 위해
선생님이 되겠다는 보리를 끌어낸다.

우울한 보리는 정석고 후배들이
시비를 걸자 화끈한 발차기로
기를 꺽어 버린다.

선재가 일하는 병원에 간 보리는
응급치료를 받고 나오다
경호원들에게 붙잡혀 오는
태인을 발견한다.

낮에 있었던 짬뽕국물 사건이
생각난 보리가 강력하게 항의하자
태인은 보리를 인질로 잡고
경호원들을 위협한다.

참고있던 보리는 태인을
한방에 날려 버리고
경찰서로 연행된다.

연행된 보리는 꼼짝없이
가해자로 몰리고 조사를 받는
와중에도 태인의 장난기는
계속 발동된다.

보리는 영애와 함께 온
지현우선생을 보자 정신이
혼미해진다.

현우는 영애에게 보리를
학교선생으로 발령내
태인을 가르치게 만들자고
제안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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