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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120회 15세 이상 관람가

조회수 2,236 2015.08.28MBC120회82분
#용건 – 연예계 ‘최강 부자‘의 만남!
“천만 배우”로 등극한 아들 하정우와 함께 저녁식사를 한 용건.
오랜만에 만난 두 사람은 그동안 밀린 회포를 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한편, 어린 시절 함께했던 추억들을 이야기하며
힘들었던 시절에도 잘 자라준 아들의 모습에
용건은 갑자기 눈시울을 붉히는데....
말하지 않아도 전해지는 용건과 하정우 부자의 진솔한 이야기!!

#영철 – 붕어빵 누나와의 만남
누나의 손길이 끊긴지 1년,
그의 냉장고를 채우고 있는 건 물과 화이트 와인뿐!
영철은 배고픔에 못 이겨 결국 둘째 누나에게 SOS를 청하게 되고..
기쁜 마음으로 달려간 누나와의 만남!
하지만 누나와의 대화는 생각지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급기야 영철의 허세 라이프는 모두 거짓(?)이라며 폭로전을 시작하는데..
과연, 누나가 밝히는 영철의 허세(?) 라이프의 진실은?!

#강남 – 강남의 한글 공부 도전기!
계속 되는 오타와 얕은 한국어 실력 때문에 활동에 한계를 느낀 강남은
한글 공부의 절실함을 깨닫고 1:1 한글 학습지 수업을 받기로 결정하는데..
기다리던 대망의 첫 수업 날.
자신 있게 시작한 ‘레벨 테스트’부터 6세 수준의 실력이라는 처참한 결과에
강남은 실의에 빠지게 되고...
더 이상 오타 간나미가 아닌 한글에 강한 남자로 다시 태어나고 싶은 강남!
과연, 그의 한글 공부 도전기는 성공할 수 있을까?!

#민혁 – 꽃보다 아름다운 혼자남의 여름밤
자타공인 무지개 ‘비주얼 담당’ 민혁
비주얼만큼이나 훈훈한 꽃꽂이 취미생활을 즐기기 위해
더운 여름밤, 야간 꽃시장으로 향하는데...
하지만 배고픔에 꽃도 잠시!
추어탕 앞에 무너지고 만 민혁.
뚝배기 그릇까지 뚫을 기세로 싹 비우며 엄청난 먹방을 선보이고.
마지막 여름밤, 눈 호강 시켜주는 민혁의 훈훈한(?) 라이프
홀로 즐기는 혼자남 민혁의 밤은 어떤 모습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