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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들어서는 서세원 포착…"진지한 반성 없다" 전체 관람가

조회수 355 2015.05.14SBS44초
법원이 아내 서정희 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은 서세원 씨에게 유죄를 선고했습니다. 14일 서울지방지법에 정장 차림으로 나타난 서세원 씨는 담담한 모습으로 선고를 받고 취재진에게 아무런 말도 하지 않은 채 서둘러 떠났습니다. 법원은 이날 서세원 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담당 판사는 "피고인이 배우자의 목을 조르고 다리를 붙잡아 끌어 상해를 입힌 피해의 정도가 결코 가볍다고 볼 수 없다"며 "피고인은 범행이 CCTV에 찍혀 부인이 어려운 부분만 시인하고 나머지 부분은 부인하며 범행 원인을 피해자의 책임으로 전가하는 등 진지한 반성을 하고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영상취재 조창현)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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