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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한인생 서민갑부 303회 전체 관람가

조회수 55 2020.10.27채널A303회53분
# 시야를 여러 방면에 두어라!

붓과 물감, 도화지만 있으면 누구든 소자본 창업이 가능한 POP 글씨.
화려한 색감과 높은 가독성으로 메뉴판이나 홍보용 문구 등에 주로 사용되는데.
무기력하던 김경임(45)씨 인생을 180도 바꾸고 자산 10억 원을 선물해줬다.
올해로 창업 14년 차! 그녀의 POP 글씨는 한계를 넘어섰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메뉴판은 시작에 불과, 응원 플랜카드, 배너, 이름표, 선거 포스터 등 50여 가지의 물품을 제작하고 있다.
최근엔 트로트 열풍과 함께 LED 조명을 넣은 화려한 POP 피켓도 손수 제작하고 있는데.
수작업 POP의 경우 A4용지 한 장당 걸리는 시간은 1시간 남짓! 17,000원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
3년 전부터 남편 온윤섭(51) 씨도 함께하기 시작!
컴퓨터로 디자인하는 출력 POP까지 섭렵해 연매출 3억 6천만 원을 올리며 승승장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