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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절기 '소서' 서쪽 무더위…영동 가끔 비 전체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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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94 2019.07.07
[날씨] 절기 '소서' 서쪽 무더위…영동 가끔 비

[앵커]

절기 소서인 오늘도 30도를 넘나드는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데요.

자세한 날씨는 기상캐스터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김지은 캐스터.

[캐스터]

더위는 잘 견뎌내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현재 시각 서울은 28.9도로 어제 같은 시각보다는 오르는 속도가 좀 더딘데요.

체감상 더위는 만만치가 않습니다.

간간이 구름 사이를 비추는 볕도 강해서 이곳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은 양산이나 모자, 선글라스 등을 착용해 볕을 차단하는 데에 애쓰는 모습들입니다.

그나마 오늘 동풍이 불어와 동해안 지역은 선선하고요.

일부 동쪽지방 기온도 어제보다는 약간 내려갑니다.

한낮에 강릉과 속초 22도 안팎, 대구도 27도로 30도를 밑도는 곳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산맥 너머 서쪽지방, 그 중 수도권과 영서 충청에는 폭염주의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매우 무덥습니다.

한낮에 서울이 32도, 대전 33도, 전주와 광주 31도까지 오릅니다.

오늘 하늘은 가끔 구름만 많고요.

동풍의 영향을 받는 영동지방에는 가끔 비가, 제주는 밤에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자외선 지수는 계속해서 높고요.

오존농도 높고요.

미세먼지농도는 전 권역 보통에서 좋음 수준입니다.

내일은 내륙 곳곳에 소나기 예보가 있고요.

이번 더위는 주 중반부터 전국에 장맛비가 내리면서 한풀 꺾이겠습니다.

날씨 전해 드렸습니다.

(김지은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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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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