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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이뤄질 수 없는 외사랑, 십삼월에 담았죠" 전체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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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2 2019.09.15
임창정 "이뤄질 수 없는 외사랑, 십삼월에 담았죠"

[앵커]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올 때마다 새 앨범을 내는 가수가 있습니다.

연예계 원조 만능 엔터테이너인 임창정인데요.

올가을 15집을 들고 찾아온 가수 임창정을 정선미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기자]

<임창정 '십삼월' 中> "언제쯤 이 사랑이 처음 태어났는지, 나만 알아 정말 너무해 정말."

한 여자를 향해 한결같은 사랑을 보내는 남자.

임창정 15집 타이틀곡 '십삼월'은 슬픈 외사랑이 담긴 가을 발라드입니다.

<임창정 / 가수> "이뤄질 수 없는 사랑을 못내 아쉬워하면서, 영원히 이뤄질 수 없는 저에게 없는 그런 사랑, 마치 13월이라는 계절이 우리에게 없듯이, 그런 사랑을 그린 노래입니다."

새 앨범에는 총 13곡이 수록됐는데 마치 달력처럼 곡 제목이 1월, 2월부터 13월까지 쭉 이어집니다.

월별 분위기에 맞춰 발라드부터 브리티시 팝, 알앤비 등 다양한 장르를 선택했습니다.

<임창정 / 가수> "나이도 많고 15집이라는 앨범을 냈지만 여전히 공부하고 신인의 자세로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가수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어요."

영화배우로 연예계 생활을 시작한 지 30년 차, 가수 활동 24주년을 맞는 임창정.

팬들과 스스럼없이 소통하고 끊임없이 새로운 트렌드를 배우며, 편안한 동네 형이자 영원한 현역이고 싶다는 꿈을 이루고 있습니다.

<임창정 / 가수> "1년에 한번씩 계속 정규앨범을 내고 싶은 것이 제 목표예요. 그 목표를 이룰 수 있게 음악적인 영감이나 가사적인 영감이나 지치지 않고…"

연합뉴스TV 정선미입니다. (sm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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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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