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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0 2019.05.24
검찰 '장자연 소속사 대표 위증' 수사 착수

검찰이 이른바 '장자연 문건'과 관련된 소송에 나와 허위증언을 한 의혹을 받고 있는 장 씨의 소속사 대표 김 모 씨의 위증혐의 사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법무부 산하 검찰과거사위원회가 수사를 권고한 김 대표의 위증혐의 사건을 조사1부에 배당했습니다.

김 씨는 2012년 이종걸 의원 명예훼손 재판에서 "2007년 10월 장 씨와 함께 방용훈 코리아나호텔 사장이 주재한 식사를 함께 했는데, 장 씨 사망 후 방 사장이 누군지 알았다"는 등의 허위증언을 한 혐의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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