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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힐 (Sunnyhill) 백마는 오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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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I SW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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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힐 (Sunnyhill) 백마는 오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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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7
5

조회수 719,796

영상파일정보
기본
2012.04.20

써니힐이기에 가능한! 써니힐만이 보여줄 수 있는!

스펙만 따지는 마인드를 비트는 그녀들의 통쾌한 메시지 [백마는 오고 있는가]

 

써니힐이 다시 돌아왔다!!

 

독창적인 기획력과 컨셉,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가요계의 그 어떤 이들과도 비교할 수 없는 독보적인 개성을 선보였던 써니힐은 올해 초, 팀 프로듀서인 ‘장현’의 군입대와 함께 4인조 걸그룹의 모습으로 팀 컬러를 교체하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매력을 선사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해왔다.

 

Midnight Circus’로 희극과 비극이 대치되는 서커스 히로인들의 아이러니함을 노래하고, ‘베짱이 찬가’를 노래하며 경쟁체재 속에서 열심히 현재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잠시 쉬어가는 즐거움을 일깨워주었던 써니힐은 새로운 신곡에서 눈 앞에 보이는 스펙만을 쫓으며 사랑에 대한 본질을 잊어버린 사람들에게 통쾌한 메시지를 던진다.

 

‘백마는 오고 있는가’는 명실상부 가요계 최고의 히트메이커인 이민수 작곡가와 김이나 작사가의 합작품으로, 이번 곡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신선한 충격을 안겨준다. 흔히 모든 것을 다 갖춘 이들을 칭하는 ‘백마 탄 왕자/공주’가 진짜로 우리에게 오고 있는가?’라는 의문에서 탄생한 곡인 ‘백마는 오고 있는가’는 사람의 인성, 성격이 아닌 스펙으로 짝을 찾고 사람으로 재테크를 하는 세대를 그녀들이 바라보는 시선과 감성으로 그려냈다.

 

boogie 장르의 곡으로, 신나는 사운드가 귀를 사로잡고 몸을 들썩이게 만드는 ‘백마는 오고 있는가’는 하나부터 열까지 겉으로 보여지는 것들만 중요하게 여기며 타인의 눈치를 보는 사회와 사람들의 마인드를 제대로 꼬집는 직설적이고 통쾌한 가사로 전하고 있다.

 

이번 싱글에는 ‘백마는 오고 있는가’와 함께 ‘베짱이 찬가’의 리믹스 버전이 함께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요람인 뮤직팜 출신의 싱어송라이터이자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짜르테움 (Salzburg Mozarteum) 국립음대 피아노 연주자 과정을 수료한 실력파 피아니스트 ‘하임’이 편곡에 참여해 완전 새로운 곡으로 탈바꿈한 ‘베짱이 찬가’의 리믹스 버전은 곡 전반에 흐르는 일렉트로닉 사운드의 독특한 전개로 또 다른 신곡을 듣는 듯한 신선함을 선사한다.

 

유니크한 매력으로 중무장하고 써니힐이기에 가능한, 써니힐만이 보여줄 수 있는 곡으로 돌아온 그녀들과 함께 우리 한번 신나게 외쳐보자.

 

[MUSIC VEDIO REVIEW]

 

‘백마는 오고 있는가’의 뮤직비디오는 아이유의 ‘좋은 날’, ‘너랑 나’와 브라운아이드걸스의 ‘Abracadabra, Sixth Sense’ 등을 탄생시킨 황수아 감독이 다시 한번 특유의 연출력을 뽐낸 작품이다. 황수아 감독은 ‘Midnight Circus’와 ‘기도’, ‘베짱이 찬가’의 뮤직비디오를 연이어 연출하며 멤버들과의 오랜 작업을 통해 써니힐만의 유니크한 개성을 작품에 그대로 담아냈다

 

써니힐의 이번 뮤직비디오는 이전 작품과 마찬가지로 단순히 음악적인 유희만이 아닌 풍자의 형태로 직설적이고 솔직하게 표현되는 써니힐 특유의 정체성을 반영해 사람에 등급을 매기는 것을 당연시하는 세대와 사회전반적인 분위기를 재치 있게 비틀어 놓았다.

 

더불어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써니힐과 함께 특별한 카메오가 출연해 눈길을 끈다. G고릴라 작곡가는 뮤직비디오 첫 장면에 열정적인 락커의 모습으로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며, ‘백마는 오고 있는가’를 작곡한 이민수 작곡가가 뮤직비디오 속 ‘백마 탄 왕자’로 등장해 모두를 깜짝 놀랄만한 연기력을 펼쳐 이목을 집중시킨다.

써니힐이기에 가능한! 써니힐만이 보여줄 수 있는!

스펙만 따지는 마인드를 비트는 그녀들의 통쾌한 메시지 [백마는 오고 있는가]

 

써니힐이 다시 돌아왔다!!

 

독창적인 기획력과 컨셉,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가요계의 그 어떤 이들과도 비교할 수 없는 독보적인 개성을 선보였던 써니힐은 올해 초, 팀 프로듀서인 ‘장현’의 군입대와 함께 4인조 걸그룹의 모습으로 팀 컬러를 교체하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매력을 선사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해왔다.

 

Midnight Circus’로 희극과 비극이 대치되는 서커스 히로인들의 아이러니함을 노래하고, ‘베짱이 찬가’를 노래하며 경쟁체재 속에서 열심히 현재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잠시 쉬어가는 즐거움을 일깨워주었던 써니힐은 새로운 신곡에서 눈 앞에 보이는 스펙만을 쫓으며 사랑에 대한 본질을 잊어버린 사람들에게 통쾌한 메시지를 던진다.

 

‘백마는 오고 있는가’는 명실상부 가요계 최고의 히트메이커인 이민수 작곡가와 김이나 작사가의 합작품으로, 이번 곡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신선한 충격을 안겨준다. 흔히 모든 것을 다 갖춘 이들을 칭하는 ‘백마 탄 왕자/공주’가 진짜로 우리에게 오고 있는가?’라는 의문에서 탄생한 곡인 ‘백마는 오고 있는가’는 사람의 인성, 성격이 아닌 스펙으로 짝을 찾고 사람으로 재테크를 하는 세대를 그녀들이 바라보는 시선과 감성으로 그려냈다.

 

boogie 장르의 곡으로, 신나는 사운드가 귀를 사로잡고 몸을 들썩이게 만드는 ‘백마는 오고 있는가’는 하나부터 열까지 겉으로 보여지는 것들만 중요하게 여기며 타인의 눈치를 보는 사회와 사람들의 마인드를 제대로 꼬집는 직설적이고 통쾌한 가사로 전하고 있다.

 

이번 싱글에는 ‘백마는 오고 있는가’와 함께 ‘베짱이 찬가’의 리믹스 버전이 함께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요람인 뮤직팜 출신의 싱어송라이터이자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짜르테움 (Salzburg Mozarteum) 국립음대 피아노 연주자 과정을 수료한 실력파 피아니스트 ‘하임’이 편곡에 참여해 완전 새로운 곡으로 탈바꿈한 ‘베짱이 찬가’의 리믹스 버전은 곡 전반에 흐르는 일렉트로닉 사운드의 독특한 전개로 또 다른 신곡을 듣는 듯한 신선함을 선사한다.

 

유니크한 매력으로 중무장하고 써니힐이기에 가능한, 써니힐만이 보여줄 수 있는 곡으로 돌아온 그녀들과 함께 우리 한번 신나게 외쳐보자.

 

[MUSIC VEDIO REVIEW]

 

‘백마는 오고 있는가’의 뮤직비디오는 아이유의 ‘좋은 날’, ‘너랑 나’와 브라운아이드걸스의 ‘Abracadabra, Sixth Sense’ 등을 탄생시킨 황수아 감독이 다시 한번 특유의 연출력을 뽐낸 작품이다. 황수아 감독은 ‘Midnight Circus’와 ‘기도’, ‘베짱이 찬가’의 뮤직비디오를 연이어 연출하며 멤버들과의 오랜 작업을 통해 써니힐만의 유니크한 개성을 작품에 그대로 담아냈다

 

써니힐의 이번 뮤직비디오는 이전 작품과 마찬가지로 단순히 음악적인 유희만이 아닌 풍자의 형태로 직설적이고 솔직하게 표현되는 써니힐 특유의 정체성을 반영해 사람에 등급을 매기는 것을 당연시하는 세대와 사회전반적인 분위기를 재치 있게 비틀어 놓았다.

 

더불어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써니힐과 함께 특별한 카메오가 출연해 눈길을 끈다. G고릴라 작곡가는 뮤직비디오 첫 장면에 열정적인 락커의 모습으로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며, ‘백마는 오고 있는가’를 작곡한 이민수 작곡가가 뮤직비디오 속 ‘백마 탄 왕자’로 등장해 모두를 깜짝 놀랄만한 연기력을 펼쳐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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