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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 (Block B) 난리나 (Gorilla Dance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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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 (Block B) 난리나 (Gorilla Dance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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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7.15
1

조회수 339,430

영상파일정보
기본
2012.02.14

블락비 미니앨범 ( Welcome to the BLOCK )

 

힙합 아이돌의 귀환 \'블락비\'가 돌아왔다.

 

지난 6월 미니 앨범을 완판 시키며 화려하게 데뷔 했던 블락비가 수개월간의 작업물을 들고 컴백 했다.

 

블락비는 직접 음악 작업을 하는 만큼 타 그룹들에 비해 활동과 작업을 병행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이 길어지는 것이 사실이다. 게다가 그 시간 동안 일본, 싱가폴, 태국, 필리핀 등 해외에서 쇼케이스와 팬미팅 등을 병행 하느라 눈코 뜰새 없이 바쁜 시간을 보냈다고 한다.

 

새 미니 앨범에는 타이틀 곡 \'난리나\'를 비롯, 인트로 \'LoL\' \'했어안했어\' 등 모든 주요 곡에 팀의 리더인 지코가 작사작곡을 도맡았으며, 특히 신예 프로듀서 \'델리보이\' \'제피\'의 활약이 돋보인다.

 

제작자 조PD \'비로소 블락비에 어울리는 옷을 입을 시간이 됐다\' , \'그 동안 아이돌로써, 힙합돌로써 이미지 매김을 하는 시기를 거쳐, 이제 지금이 본인들 스스로가 표출 할 수 있는 가장 그들다운 사운드를 선보일 때이며, 이 시간을 오랫동안 기다려 왔다\'고 말한다.

 

타이틀 곡 \'난리나\' 100여 곡에 달하는 트랙 선별을 거쳐 믹싱에 \'제이지\', \'카니에 웨스트\', \'릴웨인\', \'에미넴\' 등 힙합은 물론, \'머라이어 케리\', \'자넷잭슨\' 등을 작업한 엔지니어 켄 루이스가 작업 했으며, 뮤직 비디오에만 1억여 원을 투입해 블락비 만의 스타일을 연출하는데 심혈을 기울였다.

 

더불어 멤버들과 회사 각 파트가 수많을 날을 지새며 중간에 탈진하지 않은 사람이 없을 만큼 공들인 프로젝트이며, 이 시간도 여전히 발매 전 쇼케이스를 앞두고 미흡한 부분이 없도록 준비에 여념이 없다고 밝혔다.

 

누가 뭐래도 꾸준히, 그리고 묵묵히 목표를 향해 가고 있음을 확인 시키고, 가장 그들다운 음악을 비로소 선보일 시간임을 공언하는 블락비의 이번 앨범.

그 음악과 활동에 귀추가 주목되는 이유다.

블락비 미니앨범 ( Welcome to the BLOCK )

 

힙합 아이돌의 귀환 \'블락비\'가 돌아왔다.

 

지난 6월 미니 앨범을 완판 시키며 화려하게 데뷔 했던 블락비가 수개월간의 작업물을 들고 컴백 했다.

 

블락비는 직접 음악 작업을 하는 만큼 타 그룹들에 비해 활동과 작업을 병행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이 길어지는 것이 사실이다. 게다가 그 시간 동안 일본, 싱가폴, 태국, 필리핀 등 해외에서 쇼케이스와 팬미팅 등을 병행 하느라 눈코 뜰새 없이 바쁜 시간을 보냈다고 한다.

 

새 미니 앨범에는 타이틀 곡 \'난리나\'를 비롯, 인트로 \'LoL\' \'했어안했어\' 등 모든 주요 곡에 팀의 리더인 지코가 작사작곡을 도맡았으며, 특히 신예 프로듀서 \'델리보이\' \'제피\'의 활약이 돋보인다.

 

제작자 조PD \'비로소 블락비에 어울리는 옷을 입을 시간이 됐다\' , \'그 동안 아이돌로써, 힙합돌로써 이미지 매김을 하는 시기를 거쳐, 이제 지금이 본인들 스스로가 표출 할 수 있는 가장 그들다운 사운드를 선보일 때이며, 이 시간을 오랫동안 기다려 왔다\'고 말한다.

 

타이틀 곡 \'난리나\' 100여 곡에 달하는 트랙 선별을 거쳐 믹싱에 \'제이지\', \'카니에 웨스트\', \'릴웨인\', \'에미넴\' 등 힙합은 물론, \'머라이어 케리\', \'자넷잭슨\' 등을 작업한 엔지니어 켄 루이스가 작업 했으며, 뮤직 비디오에만 1억여 원을 투입해 블락비 만의 스타일을 연출하는데 심혈을 기울였다.

 

더불어 멤버들과 회사 각 파트가 수많을 날을 지새며 중간에 탈진하지 않은 사람이 없을 만큼 공들인 프로젝트이며, 이 시간도 여전히 발매 전 쇼케이스를 앞두고 미흡한 부분이 없도록 준비에 여념이 없다고 밝혔다.

 

누가 뭐래도 꾸준히, 그리고 묵묵히 목표를 향해 가고 있음을 확인 시키고, 가장 그들다운 음악을 비로소 선보일 시간임을 공언하는 블락비의 이번 앨범.

그 음악과 활동에 귀추가 주목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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