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13 | 곰TV뮤직
애쉬의 두 번째 정규 앨범 ‘DREAM’
2010년 1월 애쉬의 1집 ‘사랑을 잃는 세 가지 단계’가 발매되었다. 그로부터 1년의 시간이 지났다. 하지만 애쉬는 그 동안 쉬지 않고 꾸준히 이번 앨범의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
이미 사람들에게 밴드 ‘슈가도넛’ 의 기타리스트로 잘 알려진 애쉬. 하지만 그의 음악은 ‘슈가도넛’ 의 연장선이 아니라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냈다.
이번 앨범 ‘DREAM’ 은 1집과는 조금 다르게 전체적으로 비중이 커진 어쿠스틱 사운드가 눈에 띈다. 그리고 새롭게 시도된 스트링 파트의 어레인지 또한 눈에 띈다. 그 어쿠스틱 사운드에 더해진 스트링 어레인지는 서로 조화를 이루면서 곡들의 드라마틱한 구도를 만들어주고 있다. 때문에 앨범 곳곳에서 드라마틱한 전개를...
애쉬의 두 번째 정규 앨범 ‘DREAM’
2010년 1월 애쉬의 1집 ‘사랑을 잃는 세 가지 단계’가 발매되었다. 그로부터 1년의 시간이 지났다. 하지만 애쉬는
그 동안 쉬지 않고 꾸준히 이번 앨범의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
이미 사람들에게 밴드 ‘슈가도넛’ 의 기타리스트로 잘 알려진 애쉬. 하지만 그의 음악은 ‘슈가도넛’ 의 연장선이 아니라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냈다.
이번 앨범 ‘DREAM’ 은 1집과는 조금 다르게 전체적으로 비중이 커진 어쿠스틱 사운드가 눈에 띈다. 그리고 새롭게 시도된 스트링 파트의 어레인지 또한 눈에 띈다. 그 어쿠스틱 사운드에 더해진 스트링 어레인지는 서로 조화를 이루면서 곡들의 드라마틱한 구도를 만들어주고 있다. 때문에 앨범 곳곳에서 드라마틱한 전개를 맛볼 수 있다.
카테고리 : 뮤직
태그 : Ash, 애쉬, Univ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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