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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붙잡을 노래 - 비 (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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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붙잡을 노래 - 비 (Rain) 전체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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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786,127 2010.04.02

Basic, But, Best
비는 이번 앨범의 제목을 [백 투 더 베이직], 즉, [기본으로 돌아간다.]로 정했다.
2002년 5월 데뷔, 어느덧 데뷔 8년째를 맞이하는 비의 마음가짐은, 그러나 여전히 데뷔 때와 다름없다. 그는 최선을 다하고 노력하며 여전히 열정을 다한다. 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초심과 같은 마음으로 이번 앨범에 임한 [비]는 [백 투 더 베이직(BACK TO THE BASIC)]을 통해 음악에 대한 열정을 선보인다. 데뷔 8년째를 맞이한 비는 이번 앨범을 8년간 늘 함께 해준 팬들을 위한 선물로 그동안 아껴왔던 곡들은 물론 무대위에서의 강렬한 퍼포먼스를 단 한장의 앨범으로 선사할 것이다.

 

발라드를 부르는 비.
[나쁜 남자], [태양을 피하는 방법], [It’s Raining], [I’m Coming] 그리고 [Rainism]까지, 매번 자신만의 독특한 댄스 음악을 선보였던 비가, 이번에는 발라드를 들고 대중 앞에 나타났다. 2008년 남녀노소 장소 불문한 UCC 동영상으로 인기를 반증했던 [Rainism]으로 다시 한 번 [비의 댄스] 열풍을 이끌었던 비인 만큼 이번에는 어떤 댄스 곡을 선보일지 관심을 모았었다. 하지만 비는 기대를 살짝 비껴가며, 그러나 여전히 그 기대를 훨씬 뛰어넘으며 애절한 발라드 [널 붙잡을 노래]를 타이틀로 들고 돌아왔다.

[널 붙잡을 노래]
[널 붙잡을 노래]는 비 본인이 직접 작곡, 작사를 한 노래이니만큼, 지금까지의 노래 중에서 가장 비를 잘 나타낸 노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마음에 차고 드는 찌릿한 가사와, 귀에 쏙쏙 박히는 애절한 목소리는 [너]를 붙잡고 싶어하는 비의 심경을 너무나도 애틋하게 표현하고 있다. [제발, 돌아와]라는 그의 목소리가 귓가에, 그리고 가슴에 스며들 때, 그 누가 다시 돌아오지 않을 수 있을까..

 

애절한, 그러나 희망적인 비의 댄스.
[발라드? 그럼, 비의 댄스는?]이라는 궁금증에 대한 답도 준비되어 있다.
[널 붙잡을 노래]는 완연한 발라드이지만, 비는 이번에도 여지없이 자신만의 [비만의 댄스]를 함께 준비했다. 2절이 시작되면, 드럼 비트가 크게 들리며, 정지 모션이었던 비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애절하게, 그리고 단호하게, [널 붙잡을] 수 있기를 희망하며..

 

파격적인, 그러나 품격 있는 남성미.
근 8년간 대한민국 남성미의 대명사였던 비인 만큼, 이번에도 그의 매력 발산의 방법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에 대한 화답으로 비가 준비한 것은, [파격적인, 그러나 품격 있는 남성미]이다. 앨범의 커버를 통해서 보여지는 비의 모습은, 그 어느 누구도 생각지 못했을, 시도하지 못했을, 어찌 보면 [아름답기까지 한] 모습이다. 어깨 아래까지 웨이브를 넣어서 늘어뜨린 머리카락, 긴 속눈썹과 날렵하게 떨어지는 콧날, 그리고 흠잡을 데 없는 입술은, 흑백의 프린트에도 그 화려한 섹시미를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이 섹시미는 앨범 자켓 안의 상반신 노출에서도 연이어 보여진다. 본 앨범의 준비를 위해서 다시 한 번 혹독한 다이어트를 결행해 만들어진 비의 매력적인 상반신은, 그가 여전히 대한민국 남성미를 대표함을 여지없이 보여준다.

 

하지원에 이어, 이번에는 한예슬.
비가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담아 화제가 되었던 [러브 스토리]의 뮤직비디오에는, 하지원이 출연했었다. 그리고 이번에는 그 계보를 이어가듯, 한예슬이 출연한다. 드라마 [상두야 학교 가자]와 [이 죽일 놈의 사랑]에서 비를 아껴왔던 이경희 작가가 최근 집필한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에 출연한 한예슬을 상대역으로 추천했다는 후문이다. 얼마 전 고수와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에서 슬픈 사랑 이야기를 전했던 한예슬이, 이번 비와의 사랑 이야기는 어떻게 풀어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비, 라는 이름. 그 이름 하나로.
8년의 시간이 흘렀다. 그 사이 [비]라는 이름은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해졌지만, 그의 퍼포먼스는 볼 때마다 매번 새롭다. 그것이, 늘 그의 컴백이 궁금해지는 이유이다. 그리고, 이번에 우리는 또 그의 새로워진 퍼포먼스를 통해, 왜 그가 [비]일 수 밖에 없는지를 확인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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