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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동물농장 947회 전체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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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90 2019.12.08SBS947회64분

2019.12.01.(일)
▶육아 천재 삽살개<대박이>

특별한 외모만큼이나 남다른 똑똑함을 자랑하는 삽살개 <대박이>! 숫총각 <대박이>의 가장 큰 장기는 바로 육아라는데..?! 남의 자식들 돌보느라 몸이 열 개라도 부족한 <대박이>의 일상이 공개됩니다!

신라시대부터 우리 민족과 함께 해 온 토종개이자 궁궐을 지키는 수호견의 역할을 해 온 삽살개. 현재 삽살개 연구소에서는 400여 마리 삽살개들이 함께 모여 생활하고 있는데,, 오늘의 주인공은 이 수많~은 삽살개 사이에서도 특별한 존재라는 <대박이>!!! 다른 삽살개와는 달리 얼룩무늬의 짧은 털을 가진 <대박이>는 3% 확률로 태어난다는 단모 삽살개 중에서도 희귀종으로 꼽힌다고~! <대박이>가 진짜 대박인 이유는 특별한 외모뿐만이 아니라 하나를 알려주면 열을 해내는 똑똑함 때문이라는데! 그중에서도 <대박이>가 가장 자신이 있는 건.. 육아?! 대체 장가도 못 간 숫총각 <대박이>가 무슨 육아를 한다는 건지,, 남의 자식들 돌보느라 바쁜 <대박이>의 하루가 잠시 후 공개됩니다.

▶박새 연쇄 살조사건

도심 한복판에 하루에도 수십마리씩 떼로 죽어있는 박새들! 연일 계속되는 박새 연쇄 살조 사건 막을 수 있을까?

일주일 넘게 보고도 믿을 수 없는 광경이 펼쳐지고 있다는 제보를 받고 찾아간 도심 한 복판! 이곳에 살고 있는 주민들은 매일같이 영문도 모른채 죽어있는 박새들의 사체를 수습하는 게 일상이 되어버렸다는데! 한 마리도 아니고 여러마리의 박새들이 인도 위에 떼로 죽어있으니, 그 참혹한 모습에 제작진도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또한 희생된 녀석들은 대부분 채 자라지 못한 어린 새들이라는데! 매일 박새들의 사체 치우는 일로 하루를 시작하게 된 주민들을 토대로 탐문을 이어가던 때, 충격적인 진실이 밝혀지고..! 연일 계속되는 연쇄 살조 사건의 전말이 공개됩니다!

▶다롱이 후속

다롱이 근황이 궁금했던 분들 모두 주목~ 다롱이에게 새 가족이 나타났다! 확 달라진 다롱이와 새 가족과의 만남이, 지금 공개됩니다!

추워진 날씨 탓에 마음까지 꽁꽁 얼어붙는 요즘! 동물농장 앞으로 훈훈~한 소식이 들려왔는데~ 그 주인공은 바로 지난 여름 동물농장이 구조했던 다롱이라고! 수호천사 할머니의 챙김 속에, 푹푹 찌는 더위에도 하염없이 주인을 기다리며 떠돌던 다롱이! 구조에는 성공했지만, 좋지 않은 경험 탓에 극도로 사람을 경계했었는데... 그로부터 5개월 뒤! 훈련사분들의 진심 어린 노력으로 드디어 마음을 열게 된 다롱이에게, 녀석을 사랑으로 보살펴줄 새 가족이 나타났다! 5개월간 지낸 정든 센터를 떠나, 새로운 가족의 품으로 향하는 다롱이! 과연 다롱이는 새 가족에게 사랑받는 반려견이 될 수 있을까!?

▶편지와 함께 버려진 흰둥이

산책로 공중화장실에 버려진 강아지 <흰둥이>! 녀석의 곁에는 사료, 방석 그리고 삐뚤빼뚤한 글씨의 편지까지! 대체 <흰둥이>에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하루에도 수백 명의 사람들이 오가는 서울의 한 하천 산책로. 이곳 공중화장실에 생각지도 못한 것이 발견됐다는데... 사료가 담긴 그릇, 낡은 빗과 손때 묻은 방석. 그리고 크고 까만 눈망울을 한 페키니즈 한 마리! 대체 이런 곳에 왜 개가 있는 것인지 의아하던 그때, 눈에 띈 한 통의 편지! 서툰 맞춤법으로 써내려간 절절한 내용이 제보자의 발길을 붙잡았다고. 과연, 버려진 <흰둥이>에게는 무슨 사연이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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