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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를 배신한 사실에 고통스러운 박지훈 "내가 무슨 짓을..."

본영상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16회 (최종회) 15세 이상 관람가
조회수 4,496 2019.11.05JTBC16회3분
칠놈이(박지훈)에게 '영수'라는 이름을 준 마훈(김민재)
"좋은 사람이니 당연히 좋은 향기가 나겠지"
자신에게 새로운 삶을 주었던 마훈을
배신했다는 사실에 고통스러운 영수 앞에 나타난 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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