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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필요한 당신, 하백의 신부

신과 인간의 판타지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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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을 만나고 싶은 순간은 언제입니까?"



도깨비에 이은 tvN의 神작 시리즈 

 

역사상 최고의 미남 도깨비인 공유를 탄생시킨 드라마 도깨비

전래동화 속 괴상한 모습이 아니라 누구라도 그의 칼을 대신 가슴에 꽂아주고 싶을 만큼

우월한 비주얼의 완벽한 이 남자는 드라마의 시작과 함께 국민 도깨비로 완성되었습니다.

2016년의 도깨비가 있었다면 2017년은 그보다 업그레이드된 이 등장합니다.

수국의 차기 왕, 물의 신으로 불리는 하백(남주혁)과 신경정신과 의사인 소아(신세경)가 펼치는

신므파탈 로맨스. 신과 인간의 사랑, 여주인공의 불행한 현실 등 도깨비와 닮은 점이 많은

하백의 신부는 시작과 동시에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남주혁 x 신세경의 新케미스트리

 

 

삼시세끼’, ‘역도요정 김복주등 예능과 드라마를 넘나들며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었던 남주혁과

지붕 뚫고 하이킥’,‘육룡이 나르샤에서 다양한 매력을 뽐낸 신세경이 처음으로 입을 맞췄습니다

많은 관심과 또 우려 속에서 방영된 드라마는 시청률 3.7%으로 기분 좋은 출발을 시작했습니다

특히나 둘의 티격태격한 모습에서 웃음과 케미를 엿볼 수 있었다는 평이 많았습니다

연기력에 대한 논란도 있었지만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이고 개인의 역량도 중요하지만 

배우들의 호흡과 탄탄한 스토리로 매력적인 캐릭터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원작이 가진 양날의 검

 

tvN의 드라마 중 만화나 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는 예상대로 성적이 좋았습니다.

웹툰을 원작으로 한 미생과 소설을 원작으로 한 도깨비가 그 예입니다.

하백의 신부는 윤미경 작가의 원작 만화를 각색한 작품입니다

이러한 원작을 모티브로 한 드라마는 양날의 검이 존재합니다

드라마의 내용이 익숙하고 친근해 조금 더 빨리 이해하고 몰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원작과 비교되거나 다른 부분이 있는 경우 시청자들의 따가운 질책을 피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책과 영상이 주는 감흥이 다르기에 어색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미생도깨비처럼 원작의 명성을 잘 계승하고 업그레이드했다는 평을 듣기도 합니다

이제 막 시작한 하백의 신부가 어떤 평을 받으며 마무리할지 지켜보는 것도 

또 하나의 큰 재미가 아닐까 싶습니다. , 화 드라마의 새로운 강자로 등장한 하백의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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