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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 요한슨 매력 탐구

내한 기념! 다시보는 그녀의 영화들

 영화 '공각기동대' 홍보 차 처음으로 한국 방문한

스칼렛 요한슨

 

1984년 11월 22일 미국 뉴욕 출생

'판타스틱 소녀백서'에서 도라 버치와 함께 

서늘한 말투를 늘어놓는 인상적 연기를 펼침 

 

그 후 소피아 코폴라 감독의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에서

자신의 실제 나이보다 많은 20대 초반의 유부녀 연기를 통해

본격적 알려지기 시작함  

 

특히 우디 앨런 감독 영화에 3편이나 출연했는데,

그 중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 라는 작품에서

바르셀로나를 배경으로 '스칼렛' 특유의 자유분방하고 섹시한 매력을 뽐냄



 

3월 29일 개봉하는 '공각기동대'는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오시이 마모루 감독의 동명 애니를 바탕으로 실사로 제작한 영화


세계를 위협하는 범죄 테러 조직에 맞선

엘리트 특수부대 요원들의 이야기를 그린 SF 블록버스터

 

압도적인 비쥬얼의 전신 슈트처럼 

그간 우리를 사로 잡은 '스칼렛 요한슨'의

매력적인 작품 보고 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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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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