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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의 함정 19세 이상 관람가

조회수 79,234 2013.02.18미국청소년관람불가드라마, 스릴러100분
유능한 변호사 개빈은 마피아의 보스인 더마의 사건 변론을 맡고 있던 중, 우연한 접촉 사고로 도라라는 여자를 만난다. 접촉 사고는 별로 크지 않았지만 도라의 차가 시동이 안 걸리자 개빈은 도라를 집까지 바래다 준다. 차 안에서 도라의 지갑을 발견한 개빈은 그녀에게 지갑을 돌려주려 그녀가 일하는 클럽으로 찾아간다. 클럽의 댄서인 도라는 개빈을 반갑게 맞으며 총기 소지 혐의로 경찰에 소환 당했다며 개빈에게 도움을 청한다. 개빈은 흔쾌히 도라의 청을 받아들여 그녀가 무협의 처리를 받도록 만들어 준다. 이를 계기로 둘은 뜨거운 관계로 발전하는데. 얼마 후 그녀에게 남편이 있음을 안 개빈은 그녀를 다그치지만 그녀는 눈물을 보이며 남편은 원래 살인 전과가 있으며 그녀를 위협해 강제로 결혼식을 올렸다고 말한다. 이를 딱하게 여긴 개빈은 도라에게 남편에게서 벗어날 의향이 있으며 자신이 그녀의 모든 것을 책임지겠다고 한다. 그러자 도라는 남편을 죽지 않고서는 절대 남편에게서 벗어날 수 없다며 개빈에게 방법을 찾아보자고 하지만 개빈은 자신의 능력으로서는 어쩔 수 없다며 그냥 돌아서고 만다. 얼마 후 개빈은 그가 변호를 맡은 의뢰인에게 난처한 일이 생겨 자신이 살인범으로 몰리게 되자, 도라를 찾아와 자신의 처지를 다 말한다. 그런데 다음날 그녀와 했던 얘기를 누군가 문서화해 검찰로 투서를 해오는데 익명의 제보자가 바로 도라의 남편임을 안 개빈은 도라를 찾아와 그녀의 남편을 죽일 계획을 짠다. 이후 개빈은 도라의 남편을 죽이는데 살인을 목격한 사람이 나타나 그는 진짜 살인범으로 쫓기게 된다. 그런데 남편이 죽자 도라가 거액의 복권 당첨금을 타게 된 사실을 안 개빈은 이 모든 것이 도라의 음모였음을 알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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