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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소드] 프로모션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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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818 2013.07.17
어둠을 쫓고 생명의 빛을 내는 엘의 보석을 찾기 위해 모험은 시작된다. 세계 이곳 저곳에 흩어진 엘의 보석을 찾기 위해 죽음과 맞서는 그들의 액션 플레이! 감상해 보세요. 태초에 생명이 없이 '신이 버린 대륙' 또는 '암흑신의 둥지'라 불리던 대륙이 있었다. 시간이 지날수록 죽음의 대지는 점점 커져갔고 사람들은 두려움에 떨었다. 언제부터인가 두려움의 대상이 되던 대륙에는 생명이 태어나기 시작하였고, 거기서 사람들은 찬란한 빛을 내는 거대한 보석을 발견하였다. 보석을 중심으로 죽음의 기운은 사라져갔고 대신 생명이 태어나기 시작한 그 대륙을 가리켜 사람들은 '엘리오스'라 부르기 시작했다. 엘리오스에 이주한 사람들은 삶의 터전을 세우기 시작했다. 하지만 사람들은 문명이 발달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보석을 통해 나오는 신의 은총을 잊어갔고, 자신의 사리사욕을 위해 신비한 보석 '엘'을 쓰고자 했다. 문명 발전의 증거로써 보석 엘의 힘을 빨아들이기 위한 나소드를 만들어 내기 시작하였으며, 나소드들은 보석 엘에서 나오는 힘을 빨아들이기 시작했다. 그에 따라 시간이 지나면서 생명의 기운이 약해져 다시 죽음의 기운이 찾아오기 시작하였다. 그제야 자신들의 잘못을 깨달은 사람들은 보석 엘을 되살리기 위해 안간힘을 쓰기 시작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죽음의 기운은 엘리오스 대륙을 덮쳐왔고, 결국 대륙은 사람들과 그들의 나라, 그리고 문명을 품은 채 바다 속으로 가라앉고 말았다. 다행히도 한명의 여인이 자신의 생명을 바쳐 보석 엘을 되살렸다. 죽음의 기운이 물러나게 되자, 재앙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은 자신들의 어리석음을 뉘우치고 나소드들과 다시 문명을 재건했다. 안정을 되찾은 후, 그들은 목숨을 바쳐 보석을 되살린 여인을 가리켜 “엘의 여인”이라 부르기 시작했다.
[롤잘알]이 되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