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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트초이카 4회 전체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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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07 2020.05.30한국전체관람가모험, 어린이25분
제4화: 태풍을 부르는 레이스

・금성과 테리에게 승리한 차신은 자신감이 넘친다.
반 아이들에게도 칭찬과 격려는 받게 되는 차신. 흑호와의 다음 시합을 위해 작전을 생각한다.
흑호 또한 차신과의 승부를 대비해 블랙하울링의 정비를 하는 등 준비를 철저히 한다.

・레이스 당일, 베리의 스튜디오에서 「라인트랙」「크래싱」「오픈레이스」의 3가지 종류의 승부를 하게 된다.
스스로 코스를 세팅하는 라인 트랙에서 흑호는 큰 코너가 잔뜩 있는 코스를 만든다.
레이스가 시작되고 스피드에서 더 뛰어난 스톰본이 그 위력을 과시하지만 골이 가까워지자,
블랙하울링은 특수능력을 발동시켜 급가속한다. 결과 2대가 동시골인하여 무승부가 된다.

・크래싱에서는 스톰본이 먼저 크래시 공격을 하지만 블랙하울링은 운 좋게 아래쪽 코스로 떨어져 레이스에 복귀한다.
그리고 단숨에 가속하여 스톰본에게 크래시! 대역전을 한다.

・최종레이스인 오픈레이스에서도 천흑호가 리드한다.
하지만 그때 비가 내리기 시작하고 두 사람 미리 준비한 레인타이어로 교체한다.
바람을 타고 크게 점프한 스톰본이 단숨에 블랙하울링 앞에 착지하게 만든다.
그대로 리드를 유지하지만 형들에게 본때를 보여주기 위해서라도 절대 질 수 없었던 천흑호는
엄청난 기백으로 스톰본을 마지막에 튕겨내 버리며 승리한다.

・패배에 상당한 쇼크를 받은 차신. 하지만 자신의 실력 부족을 반성하고,
흑호의 실력을 솔직하게 인정한다.
흑호는 다시 자존심을 되찾고 앞으로는 국내 챔피언의 자리를 목표로 초이카 그랑프리 대회에 나갈 거라 선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