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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시즌2 8회 15세 이상 관람가

조회수 140 2020.05.07MBN8회95분
이지안이 ‘보컬 대가’ 박선주의 지원사격 하에 ‘트로트 가수 데뷔’ 프로젝트를 가동한다.
앞서 이지안은 광주 본가에서 어머니, 이모, 조카들과 노래를 부르며 끼와 흥을 폭발시키는 모습으로 강렬한 인상남겼다.
그는 넓은 거실에서 혼자 음악을 틀어놓고는, 춤과 노래에 빠진 채 설거지와 청소를 한다.
이어 같은 아파트에 사는 이모가 놀러오자, 즉흥 트로트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이지안은 김연자의 ‘아모르 파티’를 열창하며, 김연자 특유의 화려한 퍼포먼스를 완벽하게 소화한다.
이지안의 이모는 “내가 정수연, 임영웅 등 트로트 오디션 우승자는 다 맞혔잖아. 듣는 귀는 있다”며
“이번 기회에 트로트 가수에 한번 도전해 봐라”고 권한다.
이지안은 “사실 어릴 때 꿈이 가수였다.
못 이룬 꿈에 대한 아쉬움이 남아 있긴 하다”라고 고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