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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Shift 2020 7회 12세 이상 관람가

CJ ENM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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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31 2020.04.03tvN7회61분
인류가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팬데믹 시대.
전 세계를 공포로 몰아넣고,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바이러스의 습격
앞에 우리는 무엇을 준비하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코로나19로 완전히 달라진 우리의 일상과 사회, 경제, 기술 전반에서
변화하고 있는 트렌드를 우리나라 최고 지성 5인과 긴급 진단.
팬데믹 시대, 우리에게 필요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한다.

“애프터 쇼크가 가져올 인류의 새 역사”
- 빅 데이터 전문가 송길영 (다음 소프트 부사장)

한 치 앞도 예상하기 어려운 코코라19에 잠식당한지 벌써 두 달째,
다음소프트 송길영 부사장이 빅 데이터를 분석해 바라본 대한민국은
거대한 변화 한가운데 서 있다. 코로나19가 가져온 불안과 공포가
‘식욕’을 이겼고, ‘친구’보다 ‘남편’이라는 키워드가 역전되는 기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또한 온 국민의 자발적 거리두기로 생활 반경이
집으로 한정되면서 재택근무, 홈 오피스 역시 중요한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는데.. 일상의 소소한 변화는 결국 산업의 변화를
일으키는 가 중요한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바이러스가 바꾼 일상,
그리고 그 변화는 이제 산업의 거대한 흐름에도 충격을 주기 시작했다.
팬데믹 시대, 애프터 쇼크가 바꾼 일상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다.

“바이러스 시대는 누구도 예측할 수 없다”
- 코로나19와 최전선에서 싸우는 의사 최원석 (고려대 감염내과 교수)

봄이 다가오면서 사람들의 기대가 한 곳으로 쏠리고 있다. 드디어,
코로나19가 종식되지 않을까. 현재 코로나19와 최전선에서 싸우고
있는 최원석 교수는 코로나19는 우리가 예상하는 만큼 빠르게 종식될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말한다. 아프리카까지 무섭게 확산되는
바이러스. 세계적 대유행의 특성상 남반구까지 퍼지면 다시 돌고 돌아
우리나라에 올 가능성, 그리고 이웃나라 일본의 폭발적인 감염자 수
등이 코로나19의 종식을 낙관할 수 없는 이유다. 날씨와 코로나19의
상관관계, 전 세계에서 극찬하는 우리나라의 방역과 종식의
상관관계를 전문가의 시선으로 분석, 현재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코로나19 종식을 위한 두 가지 시나리오를 제시한다.

“팬데믹 쇼크, 기술이 답이다”
- 과학기술학자 최재붕 (성균관대 기계공학부 교수)

코로나19로 맞이한 대혼란의 시대. 오프라인을 기반으로 한 기존
체제가 한계를 드러내면서 , 온라인 중심의 새로운 문명은 이제
거스를 수 없는 미래가 됐다. 단 한 번도 역변한 적 없는 인류의 문명,
코로나19가 우리에게 가리키는 방향은 어디인가? 영국의
이코노미스트는 스마트폰을 든 새로운 신인류, 포노 사피엔스의
탄생을 예고한 바 있다. 디지털 기술로 무장한 포노 사피엔스는
팬데믹 시대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지금 대한민국의 가장 뜨거운 화두에 답하다!
# 바이러스가 바꾼 일상의 변화?
# 코로나19 종식 두 가지 시나리오?
# 바이러스 시대, 기술이 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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